어떤 내용을 쓰기 위해 적기 시작한 글은 먼가 너무 거창하고 포장하고 포장하다보니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러므로 keeping-
지금 상태도 안좋은데 정리도 안되는 글을 적기 힘들다.
또하나의 주제로 다음에 적어야지.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고 하는데 사과도 안받아주니'
문자가 왔다.
보낸 이는 나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
잠깐 머리굴려보자.(긴 시간은 아깝다.)
'그 사람이 나에게 무슨 잘못을 했지?'
-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억나지 않는다.
'근래 나모르는 실수를 했나?'
- 괜시리 사람 마음이란 것이 불안해진다.
'갑자기 왜 이런 문자를 보냈지?'
- 귀찮은데 신경쓸 일이 늘어서 짜증나려고 한다.
'답을 해줘야 되나?'
- 나한테 멀 바라는 거야 오만방자한 녀석.
그렇다.
사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조차 어느 정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겠지.
다만, 안그래도 할 일 많고, 생각 복잡한데 신경써주길 바라는 듯한 저런 문자는 화가 난다.
답을 안하면 why? What? 에 대한 궁금증이
답을 하면 내가 왜 답을 해야하나 부터 또한 여러가지 이유로
생각을 복잡하게 만든다.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알겠니, 넌 이제 그런 존재라고.
지금 상태도 안좋은데 정리도 안되는 글을 적기 힘들다.
또하나의 주제로 다음에 적어야지.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고 하는데 사과도 안받아주니'
문자가 왔다.
보낸 이는 나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
잠깐 머리굴려보자.(긴 시간은 아깝다.)
'그 사람이 나에게 무슨 잘못을 했지?'
-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억나지 않는다.
'근래 나모르는 실수를 했나?'
- 괜시리 사람 마음이란 것이 불안해진다.
'갑자기 왜 이런 문자를 보냈지?'
- 귀찮은데 신경쓸 일이 늘어서 짜증나려고 한다.
'답을 해줘야 되나?'
- 나한테 멀 바라는 거야 오만방자한 녀석.
그렇다.
사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조차 어느 정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겠지.
다만, 안그래도 할 일 많고, 생각 복잡한데 신경써주길 바라는 듯한 저런 문자는 화가 난다.
답을 안하면 why? What? 에 대한 궁금증이
답을 하면 내가 왜 답을 해야하나 부터 또한 여러가지 이유로
생각을 복잡하게 만든다.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알겠니, 넌 이제 그런 존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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