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1

2008/05/18 14:57 common/일상
별샘 오빠 홈피에서 업어왔다.
거짐 한달 전 소풍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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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불안한 일기 예보, 그러나 청춘의 앞날은 화창하리!
일요일, 벼르고 벼르던 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왔다.







목련일 것 같은 이 꽃은 색이 참 이뻤다.
꽃은 눈으로 볼 때가 가장 이쁜 법, 결코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이렇게 나온게 아니다.







Oh~ Are you a model??







왠지 나는 화면을 뛰쳐 나올 것 같이 찍혔다.







삼각대가 없으므로 우리는 셀카쟁이!







뭐?







엥?







이장님 빠숑.
나, 왠지, 당신보다 머리가 큰 것 같아요.
조금 많이... ㅋㅋㅋㅋ
울어버릴거야 ㅠ.ㅠ







김밥 먹다 한 장 찰칵-







대공원 관람차!
우린 바라만 봤다구-







뿌까는 손버릇이 나쁘다.







그래도, 여자에겐 관대한 듯?







식물원 고고싱-







Oh~ Are you a model??







동물원에서 진짜 호랭이를 봐서 그런지, 전혀 무서움이 없다.







난 호랭이 말 만 들어도 무서운데...







토토로 나뭇잎!!







나오는 길에 옥수수 하나 걸쭉하게 오독오독-







재밌으셨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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